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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 .불광연구원
공동 국제학술연찬회학술연찬회
아시아 재가불교와 불교의 미래
일 시 : 2017년 6월 10일 (토) 오후 2시
장 소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 / 불광연구원
식 순
식전행사(2:00-2:15) 사회: 혜안스님(포교연구실 사무국장
삼귀의 / 반야심경 일동
인사말 지홍스님(포교원장 .불광연구원 이사장)
1부 발표 (2:15~3:45) 사회: 김응철(중앙승가대 교수)
제1주제 인도 재가불교의 현황과 전망(2:15~2:40)
산토쉬 굽타(서울대 규장각 박사후연구자)
제2주제 중국 재가불교의 역사와 현황(2:40~3:05)
곽뢰(동국대 불교학술원 일반연구원)
제3주제 일본 재가불교의 현황과 미래(3:05~3:30)
사토 아츠시(일본 전수대학 특임교수)
휴 식
2부 발표 및 종합 토론 (3:40~6:00) 사회: 불광연구원 책임연구원)
제4주제 대만 재가불교의 활동과 미래(3:40~4:05)
왕즈칭(대만 정치학 대학원)
제5주제 한국 재가자불교의 현황과 방향성(4:05~4:30)
김종인(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종합토론 (4:30~6:00)
백남석(보리수 법당 지도법사)
유정길(불교환경연대 운영위원장)
사홍서원 일동
공지사항
포교원장 스님께서 연찬회 마칠때까지 함께 해 주셨다.
인도와 중국에서는 신자수가 늘고 불교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줄어들고 있고 대만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이 내삶에 변화를 주고 원동력이 된다
일본의 종교인구, 불교도 감소의 원인은 사회구조의 변화이다. 현재 지방의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지역사회가 존립 위기에 차해 있다.전국에 있는 약 7맘7천 사원중 스님이 없거나 후계자도 찾지 못한 "무주사원"은 2만여개나 되고, 2천개 사찰이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일본은 불교신자가 많은데 그것은 자발적인 신앙이라기 보다 전통적으로 "집"과 "절"이 선조의 묘와 법요로 결합되어 집과 절을 연결시킨후 불교식으로 장례식이나 조상 공양을 위해 사찰과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지 초기불교나 일본 불교 여러 종파의 기원이 된 대승불교의 가르침을 신앙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집' 단위의 불교에서 "개인 단위 불교에의 전환이다.
한국의 고민은 불자의 수 감소만이 아니다.더 시급한 문제는 출가자 수의 감소다.
조계종이 65세까지 출가를 허용하는 "은퇴 출가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통과 시켜서 2018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한국의 출가 승단을 중심으로 한 정통 불교 교단인 조계종의 포교원과 불광연구원이 오늘 이 학술연찬회를 주최한 기본 의도 역시 출가자와 재가자의 올바른 관계 정립의 기본 구도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이지, 충가승의 존재의미를 부정하는 재가불교의 현황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재가자불교 : 사부중의 한 측으로서의 재가자들의 불교실천
재가불교 : 충가 승단의 의미를 부정하는 불교
재가 불자들이 보완할 문제
. 문화
. 치유상담
.명상
단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모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도리이고 어떤 단체든 살아남은 단체가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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