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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뒤 휴식 (금담선원, 천제사, 천제연 폭포)둘레길/제주올레길(완주) 2026. 3. 29. 08:52
언 제 :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맑음 2차 15일째
누 구 랑 : 나홀로
일 정 : 바쁘지 않아 숙소에서 처음 아침 빵을 먹었다(07:00) - (08:12) 숙소출발
♣ 풀초롱은 아침 8시 제주항에서 추자도 배를 타야해서 빵을 먹지 못하고 싸가지고 먼저출발
나는 표선에 있는 금담선원 미타사를 방문하기 위해 스님께 통화하고 길 나섬.
제주터미널에서 221번 버스 타고 -(10:00)표선고등학교정류장 하차(스님께서 성읍쯤에서
전화주시라하심 -차로 마중나와 주심)
- (10:23)선원도착 - 초롱하고 인증샷 보내기 위해 금담선원 법당 배경 넣어 찍어 보냈다.
초롱은 추자도 숙소 찍어 보내왔다.
선원에서 스님과 몇십년만에 해후 - (12:00)천제사 스님께 점심 약속 전화 드리고 천제사로 출발
- 12:10경에 도착 예정이라 하고 갔는데 차량이 많아 13시30분 도착 했는데 그때까지도 어디쯤 오는지
전화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말씀을 하셨다. 역시 무심함과 함께 ㅎㅎ 이번뿐 아니라 매번 그렇다고 하신다.
점심식사 후 ㄴ스님들은 천제사로 오후 망중한 보내기 위해 먼저 가시고 나는 8코스할 때 천제연폭포 놓쳐서
혼자 갔다 왔다.
오후에 숙소로 간다하니 스님께서 오랫만에 왔는데 미타사에서 하루밤 묶어가길 원해서 그렇게하고 숙소 돌아왔다
30년 세월을 넘어서 뵈니 서로 세월흔적이 역력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서로 각자 위치에서 잘 살아 왔구나 생각했다.
26일 오후 (17:18)표선사무소정류장까지 차로 데려다 줘서 -(18:50)제주터미널 도착 후초롱과 만나 저녁 먹고
(20:50)숙소 도착
스님께서 밀감도 챙겨주시고 초롱이 먹을 대봉감까지 챙겨 주시고, 법요집2권 당시 법문 USB도 챙겨주셨다.
나도 봉투하나 챙겨 드렸다.























추자도 숙소


제주항 에서 추자도 가는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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