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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올레길 12코스 (무릉외갓집 - 용수포구)13코스(용수포구-
    둘레길/제주올레길(완주) 2026. 3. 20. 10:08

    언      제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맑음  (1월 11일 2번째 제주도 가서 시작한지 5일째)

    누 구 랑 : 풀초롱, 살뫼 

    거      리 : 12코스 : 18.15㎞ (04: 59: 08소요)    13코스:  수동4길 27-1까지  ( 총 31.48㎞ / 08:52: 20소요)

    코      스 : 12코스: 무릉외갓짐 - 신도생태연못 - 산경도예(스탬프) - 신도포구 - 수월봉 육각전 - 엉알길 - 자구내포구 -

                                용수포구(17.5㎞ / 5-6시간/  난이도★  ★)

                   

                   13코스 :  용수포구- 용수교차로 - 용수저수지 - 먼고돌담 - 고목숲길 - 고사리숲길 - 낙천잣길

                                  (낙천리사무소/나천농산물판매장) - 퐁낭 -뒷동산아리랑길 - 저지오름 입구 =저지오름출구

                                  - 저지예술정보화마을미센터) (16.2㎞  소요시간 4-5시간    난이도 ★ ★)

     

    ◆12코스소개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 무릉2리부터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들과 바다,

    오름을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이다.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 깊으 바다는 옥빛으로 가득하다.

    신비한  분위기의  도원연못과 녹담봉은 12코스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로 접어든다. 

     

    코스팁 : 신도포구와 자구내포구 근방에 해산물을 주로하는 식당들이 모여 있다.

     

    ◆13코스소개

    중산간 숲길 올레의 시작을 알리는 코스다. 해안가를 이어오던 제주올레의 지도가 내륙으로 방향을 틀었다. 바다는

    오직 시작점인 용수포구에서만 인사한 후 길은 중산간으로 이어진다. 용수저수지와 숲을 지나 작은 마을 낙천리를

    만나고 다시  숲과 오름을 오른다. 50여명의 특전사 대원들의 도움으로 복원된숲길, 밭길과 저지오름의 울창한 숲이

    매력적인 길이다. 

     

    ♣주변관광지 

     용수포구, 고목숲길, 고사리숲길, 낙천리 아홉굿(샘), 마을용수저수지, 저지오름

     

    코스팁 : 코스 중간에 있는 낙천리  마을과 종점 마을 외에는 식당이 거의 없다. 도시락이나 산식, 음료를 준비하자

     

    13코스 우정의 길: 일본 시코쿠 오헨로,

    우정의길 4개구간 : 도쿠시마현 JR도엳 - 지조지

                                 에이메현 JR버스 미사카 고개 정류장 - 조루리지

                                 가가와현 JR고쿠분역 - 고자이지

                                 고치현 JR도사쿠레역 - JR각게노역

     

    ※ 07:39숙소 출발 - (08:05) 254번승차 - 인향동입구하차(08:20) -  도보이동 - 무릉외갓짐(폐교) - 바로 12코스

        시작(08:22) - (13:02)12코스마침  - 13코스바로 시작 - 수동4길 27-1까지 하고(오후5:12) - 도보로 저지리수동

       정류장까지 도보이동 -785번 버스가 6시36분도착예정이어서 겨울이라 어두워져서  승용차 히치해서 한경농협

       앞까지  이동후 - 신창환승정류장으로 도보이동 - 202번 버스(6:21)승차 - 하모2리정류장 (6:56)하차

      저녁 먹고 (7:39) 숙소도착

     

    ※  아침 : 백반.닭볶음탕 (닭고기를 미처 챙기지 못해  식사후에 식사 후에 주방에서2쪽 먹고 나왔다. 

          점심 : 코스 마지막에 식당있어 점심 먹을 수 있다는 팁을 보고 주먹밥 싸지 않고 갔는데 식당이  여의치 않았다

                    다행히 12코스 종점 못 미처 난간이 떨어져나간  정자에 테이프를 붙여 오라가서 쉬지는 못하게 해놓은

                    곳에  밀감 박스에 오래되어 조금 마른 밀감이 길손 먹어라는 글씨 발견하고 몇개 가져와서 목마름 찰나

                    잘 먹었다   고마웠습니다.

     

          저녁 : 낮에 걷는데 계속 더웠는데. 숙소 방이 더무 더워상의까지 탈의하고 푹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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