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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1코스 (모슬포 - 무릉올레)둘레길/제주올레길(완주) 2026. 3. 18. 22:16
언 제 :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맑은후 눈보라 거세어 걸을 수 없어 오후에 포기하고 숙소에서 휴식
갈 때 : 1/11제주항공(김포 - 제주 )예약번호 CY3CRZ 09:00 /(60,600원)
12/ 17진웨어 (김포 - 제주) 94,200원 대행수수료 건당 1,000원포함 합 309,600원
♥ 제주도 2차 올레길 방문
(09:00) 김포 - (10:02) 제주(제주항공) - (10:41)공항4번게이트 151번 버스 (11:00) 승차 - 하모체육공원 도착(12:00)
모슬포항 레몬트리숙소( 올레길 공식 숙소 )
(13:05) 레몬트리 숙소출발 11코스 진행(하모체육공원 올레안내소) - 서산사까지 가는데 눈보라가 너무 세차게 불어
포기하고 대정5일시장 둘러보고 점심겸 저녁 식사하고 숙소 돌아와 휴식 (순차적으로 8코스부터 하려다 짐풀고 11코스
상에 숙소 있어 11코스시작 했는데 기상악화로)
대정오일시장의 규모는 큰데 실속이 별로 없는 듯 보임
제주도 1차 올레길 방문 25년 12월 23일 - 28일(6박7일) 숙소: 표선 블루클립프
숙소 : 표 선 (블루클립프) : 6박(1인당 : 20,000원) 94,200원 +35,000
모슬포(레몬트리) : 8박(1인당 : 27,000원) 216,,000원
제주시외버스터미널 근처 (숨게스트하우스) : (1인당 : 23,000원)/ 184,000원
총 22박 25일 숙박비 : 539,200원
총합 838,800원 + 제주도사찰 보시 200,000 = 1,038,200
버스로 대중교통 이용한 경비는 포함되 않음
※11코스는 다음에 정식으로 함. 그런데 곳자왈 들어가 보니 눈보라속에 진행하지 않은 것이 진짜로
잘 했다는 생각을 했다
그날 짐 때문에 8코스를 하지 않고 11코스는 모슬포 레몬트리 숙소에 접해있어 하려 했던 것인데
날씨가 받쳐주지 않은 것이 행운이었다
27일 한라산 찍고도 2일이 남아 금단선원 미타사에서 하루밤 묵고 스님과 이틀을 담소로 보내고 왔다.
30대때 보았던 스님 모습이나 나도 30년이 지나 뵈니 세월 흔적이 묻어나 웃음이 나왔다.
이 스님(진우)께서 제주에 불교순례길을 만들었는데 빛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숙소로 가는 길에 중산간 도로 같은데 눈보라 때문에 바로 앞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이 퍼 부었다. 무서웠다


2차 숙소 레문트리(올레11코스 길에 있다

네몬트리 내부









모슬포 대정5일장 많이 허술하다












서산사 지나 이 바닷가에서 눈보라가 너무 거세어 몸을 가누기가 어려워 포기하고 돌아서서 대정 오일장 구경하고 숙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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