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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레길3코스 (온평포구 - 표선해수욕장)
    둘레길/제주올레길 2026. 1. 3. 12:45

    언     제 :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맑음

    누 구 랑 : 바다님, 풀초롱님,  살뫼 

    거     리 : 22.90 (06:53:54소요)

    코     스 : 3A : 온평포구 -  보석암 - 고정화할망숙소 - 통오름입구 - 독자봉출구 - 김영갑갤러리 - 

                    신풍사거리 - 신풍신천바다목장 - 배고픈다리 - 하천리쉼터 - 표선해수욕장(약20.9㎞)

    갈     때 : 표선리사무소앞정류장7시58분 승차 - 8시15분 온평초등학교앞정류장하차 - 걸어서 3분 이동 

                   온평포구에서 3A 코스 시작

     

    아침 : 라면숙소에서 먹고 김밥집에가서 김밥 먹고 출발함  점심 샌드위치   저녁 : 성게미역국(초롱님하고 둘이)

              국을 한그릇 더 사왔다 바다몫으로 

     

    표선사무소앞 승차 -온평초등학교앞 하차 여기서 포구까지 도보이동

    온평포구 도착

    3코스 시점

    배고픈다리

    하귤이라 한다.

    밀감을 지나는 객들을 위해 먹을만큼 가져 가서 먹으라해서 참 고마웠다 덕분에 우리도 먹었다. 지면으로 인사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A 출발할때까지는  무난했는데 김영갑갤러리정류장에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먹고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빵을 사온 것을 초롱님이 먹어야 한다며 먼저 하나 잡수세요 하는데 안먹는다 해서 왜 그러세요 한마디거들었는데 "왜 둘이서 한꺼번에 덤비느냐 하더니 나한테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요" 정색을 해서 내가 무슨말을 많이 해요 하니 계속 만만히 본다고 해서 내가 그자리에서 고개를 돌렸다. 사람들이 여행와서 틀어진다는 말은 들었어도 이렇게 당할줄이야.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처음 들어본 말에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사람 면전에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는지?  

    어제도 수산봉에서 초롱님이 시간이 되면 3b 조금하자고 한 것에 대해 나한테는 말도 안하고 앞에 쫒아가서 문자만 보내와 따라가느라 힘들어도 참았고 저녁 먹은 후 좋은 말로 이야기했는데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지 충격이었다.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성당안 가느냐하니 저녁때 간다. 빵을 받아들고 일부러 내 생전에 크리스마스 선물 처음 받아본다는 말까지 해 줬는데  생각이 있건지 없는건지....   그  이후 빵은 우리는 잘 모른다

    우리는 빵을 다 먹지도 않았는데 혼자 휙 가버려서  트레킹 하는 내내 불편했다. 그래도 참고 저녁 어떻게 할 것인가 전화하니 성담 갔다 우리끼리 저녁 먹으라 한다.

     

    저녁늦게 숙소에 들어오면서 맥주, 전기통닭 사왔다고 전화를 초롱이한테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올레길 마치면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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