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악산 구룡사, 세렴폭포둘레길/33관음성지 2025. 9. 10. 23:03
언 제 :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맑음
누 구 랑 : 좋은사람들산악회 우등버스1대 28명 회비 29,000월 사당역1번출구 07:00출발
거 리 : 10.70㎞ (04:53: 53 소요)
코 스 : 구룡사대형주차장 - 구룡사 - 세렴폭포 - 자연관찰탐방로 - 구룡사 - 대형주차장
산악회코스 : 솔거리공원 주차장 - 부곡탐방지원센터(국립공원 스탬프투어 인증) - 큰무레골 입구-
천사봉 - 비로봉 정상(인증) - 세렴폭포 - 구롱사 - 구룡탐방지원세너(국립공원 스탬프투어
인증) - 대형주차장(약 13.4㎞/6시간)
《시간계획》
.07:00 ~09:40 : 들머리 이동(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강림면 부곡리 1261 063 솔거리공원주차장)
.* 회차가능 지점까지 이동
. 09:40 ~ 15:40 : 산행
* 버스대기장소 : 구룡탐ㅂ방지원센터 대형주차장(강원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 877 -1 대형주차장 주변)
. 15:40 ~ 18:30 : 귀경


10:17도착해서 10;36분에 데형주차장 나서면서 이때 41번 농어촌 버스 지나감







구룡사버스종점



왼쪽: 황장목 숲길 우측 : 구룡사일주문으로 가는 길 (오늘은 좌측으로진행함)


















대웅전 삼존불





관음전 관세음보살님

























칠성탑


















물봉선화




우리나라 전통화장실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선조들은 화학비료가 없었던 시절엔 뒷간의 분뇨를 발효시켜 비료로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잘 발효시켜 농사에 필요한 천연비료을 만드는 비료공장인 셈이죠 뒷간은 화장실의 옛말로 변소 라고도 합니다.



화전민(火田民) 이야기 속으로
옛날 농사지을땅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이 산에 있는 나무와 풀을 불태워 밭을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살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바을 화전(火田)이라 부르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을 화전민이라 불렀습니다.
이곳에는 경사진 지형을 이용해 땅을 파낸 후 돌을 쌓아 올려 지은 화전민의 집이 있었습니다. 지붕은 조릿대로 엮었으며 벽은 흙과 돌을 이용해만들었습니다. 이 가옥은 3칸 집으로 방2개와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한 가족이 살았다고 합니다.









숯가마 이야기





















이 이정표 찍기에 바빠서 미처 짙은 군청색 뱀을 보지 못했는데 뱀이 뒤쪽 꼬리 부분만 보이도록 사진 찍는데 정신을 쏟았다가 너무 놀라기는 했다.














































